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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韓 월드컵 참사! FC온라인M, 폭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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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 6월 25일]마비노기 모바일, 앱스토어 매출 1위
 
FC온라인M, 앱스토어 매출2…한국, 남아공에 패배 '열고'?
 

2026년 6월 25일,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또 한 번의 참사가 일어났다.

북중미 월드컵 A조 마지막 경기에서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1:0 패배다.

남아공은 A조 최약체로 평가됐고 대한민국은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지만 이를 이루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에 대다수 국민이 분노했다.

월드컵에서의 대참사에도 축구 모바일 게임 'FC 온라인M'은 미친 질주를 펼쳤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까지 치솟은 것.

지난 6월 1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가장 높은 순위다.

오전까지만 해도 10위 밖에 위치했지만 저녁 이후 순위가 급상승했다.

 

넥슨의 또 다른 축구 게임 'FC모바일'은 19위를 나타냈다.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에서는 30위에 자리했다.

한편 이날 넥슨의 효자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은 애플 앱스토어 넘버1에 자리했다.

전일 미친 역주행으로 최고 자리에 있던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밀어낸 것.

신규 콘텐츠 추가 및 이벤트 등의 여름 사냥 덕이다.

넥슨은 6월 25일(목) '마비노기 모바일'에 시즌2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과 신규 사냥터 ‘창백한 산’, 신규 던전 ‘피오드 던전’, 신규 어비스 ‘룬다 어비스’ 등을 추가했다.

최고 레벨을 기존 85레벨에서 100레벨로, 룬을 8성에서 10성으로 확장했다. ‘마도 압력·마도 저항’과 ‘시즌 스킬’, 서버 단위 성장 체계 ‘소울스트림’ 등 신규 성장 시스템도 공개했다.

편의성도 개선에도 나섰다.

파티 없이 혼자 어비스를 즐길 수 있는 ‘혼자하기(솔로 어비스)’를 도입했다. 모든 주간 콘텐츠를 ‘마물 퇴치 증표’ 하나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외에도 수집 부담을 낮추는 ‘전설 패션 확정 획득 시스템’과 ‘전설 펫 선택 상자’ 등을 추가했다.

한편 전일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모처럼 탈환했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4위로 3계단 하락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미친 질주를 펼쳤다. 넘버2까지 치솟은 것.

카카오게임즈는 전일(6월 24일) 출시 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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