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임주식

[주간동향]폭등 일단락! 위메이드맥스는 '또 수직 상승'

반응형
[게임주 - 7월 첫째 주] 19개 ↑· 11개 ↓ '위메이드맥스 +33.95%'
 
위메이드 3형제, 모기업만 하락 … 위메이드맥스·위메이드플레이↑
 
거래 부진! 5거래일 연속 800만주 미만…넥슨재팬 -0.31% 약세

7월 둘째 주, 국내 증시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중동 전쟁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7월 7일과 8일 폭락했다.

코스피는 7월 7일(화) 8000선마저 붕괴됐다. 코스닥은 7월 8일 5.56% 빠진 785.00으로 마감했다. 8000선이 무너졌다.

게임주식은 국내 증시와 엇박자를 나타냈다.

대폭락한 7월 8일(수)과 화끈하게 반등한 7월 10일(금)에만 대세와 발을 맞췄다.

이외 3거래일은 역주행했다.

일별로는 국장이 약세를 보인 7월 6일과 7일 평균등락률이 플러스를 보였다. 반면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우상향한 7월 9일(목)에는 -0.39%로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등락을 반복했지만 게임주 거래량은 처참했다.

5거래일 모두 1000만주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5거래일 가운데 최대 물량이 7월 7일 화요일, 761만749주에 그쳤다.

최저치는 7월 10일 436만1804주로 500만주에도 못 미쳤다.

 

종목별로는 19개가 상승했고 11개는 하락했다.

7월 1주 차, 29개 전 종목 상승의 대폭등과는 달랐다.

위메이드맥스가 +33.95%로 폭등했다. 이전 +46.07%에 이어 2주째 미친 오름세를 보인 것.

NHN(+7.84%), 모비릭스(+7.24%), 카카오게임즈(+6.24%) 등은 5% 넘게 상승폭을 기록했다.

+3%~+4%대를 나타낸 게임주식은 6개다.

컴투스(+4.99%), 링크드(+4.49%), 데브시스터즈(+4.42%), 엠게임(+4.00%), 플레이위드(+3.84%), 넥슨게임즘(+3.06%) 등이다.

7개 종목은 +1%~+2%대의 오름세를 보였다.

미투온(+2.90%), 네오위즈(+2.69%), 웹젠(+2.49%), 펄어비스(+2.46%), 위메이드플레이(+1.74%), 크래프톤(+1.27%), 티쓰리(+1.16%) 등이다.

네오위즈홀딩스(+0.67%), 시프트업(+0.29%) 등은 1% 미만의 강보합을 나타냈다.

11개는 우하향했다.

넥써쓰가 -9.34%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엔씨(-4.97%), 컴투스홀딩스(-5.20%) 등은 4% 넘게 하락했다.

바른손이앤에이(-2.12%), 한빛소프트(-2.43%) 위메이드(-2.77%) 등은 -2%대를 기록했다.

액토즈소프트(-0.56%), 조이시티(-1.30%), 넵튠(-1.49%), 넷마블(-1.57%) 등은 소폭의 내림세를 보였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은 7월 2주 차 등락률은 -0.31%다. 이전 화끈한 반등(+7.14%)을 지키지 못했다.

일별로는 7월 6일(+0.85%)과 7일(+1.23%) 상승했지만 8일(-1.78%)과 9일(-1.13%) 우하향했다. 7월 10일(금)에는 +0.55%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7월 첫째 주, 30% 넘게 올랐던 위메이드와 데브시스터즈는 희비가 교차했다.

위메이드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등락폭이 -2.77%다. 이전 +33.43%를 지키지 못했다.

요일별로는 7월 7일(-7.07%), 7월 9일(-9.64%) 급락했다. 나머지 3거래일은 우상향했다.

데브시스터즈는 +4.42%로 1주 차 +30.18%에 이어 2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7월 6일부터 8일까지 2% 미만의 하락했고 9일(+2.36%)과 10일(+3.45%)에는 2% 넘게 올랐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예열에 나선 컴투스 오름폭은 4.99%다. 1주 차 +14.86%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7월 6일부터 9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하지 못했다. 10일(금) +5.39%로 반등했다.

빅10은 엇갈렸다.

NHN(+7.84%), 카카오게임즈(+6.24%), 넥슨게임즈(+3.06%), 펄어비스(+2.46%), 크래프톤(+1.32%), 시프트업(+0.29%) 등이 우상향했다.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넷마블(-1.57%), 위메이드(-2.77%), 엔씨(-4.97%), 더블유게임즈(-5.36%) 등은 우하향했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1.32%로 이전 +16.50%에 이어 2주 연속 강세를 지속했다.

총 5거래일 가운데 7월 7일(+3.62%) 과 10일(+0.42%) 우상향했다.

6일(-1.06%), 8일(-2.24%), 9일(-3.88%) 등은 하락했다.

카카오게임즈는 7월 둘째 주 +6.24%다. 이전 +13.60%에 이어 2주째 우상향했다.

7월 8일 +5.40%로 급등했다. 이날 카카오게임즈는 298억원 규모의 자사주(약 50만주) 소각을 발표했다. 상장 이후 첫 소각이다.

넘버2 엔씨는 4.97% 하락했다. 이전 +10.34%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5거래일 내내 부진했다. 7월 7일 +0.59%를 제외한 4거래일 하락했다. 7월 6일(-3.64%), 9일(-3.68%)로 3% 넘게 후퇴했다.

넷마블은 7월 둘째 주, 7일(+2.48%)에만 상승 마감했다. 나머지 4거래일은 하락했다.

주간 등락률은 -1.57%로 7월 첫째 주 +9.13%를 지키지 못했다.

한편 지난 6월 18일 출시해 광풍을 일으킨 MMORPG '솔: 인챈트'는 여전히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지켰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