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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꿈틀! 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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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파우게임즈 개발 중 '모바일 MMORPG'
 
아이템 등 다채로운 혜택 제공하는 이벤트 실시
 

'솔: 인챈트'가 쏘아 올린 토종 모바일 MMORPG 재건이 2026년 하반기 급물살을 탄다.

기대신작 출시와 예열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컴투스), '도깨비의 세계'(카카오게임즈) 등이다.

네오위즈도 가세한다.

비밀 병기는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이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네오위즈가 7월 22일(수),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나섰다.

사전예약을 시작한 것.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공개했다.

희귀 등급 방어구 외형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소환권, 각종 강화 재료와 골드 등이다.

또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26+, Google Play 기프트 카드 등을 증정한다.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출시에 앞서 개발자 토크 영상을 공개하고, 이와 연계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오는 7월 31일(금)에는 개발자 토크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킹덤: 전쟁의 불씨’, ‘프리스톤테일M’ 등 여러 MMORPG를 장기간 서비스하며 쌓아온 경험을 이번 신작에 담았다”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정통 MMORPG다.

기존의 클래스 기반 전투 방식에서 벗어나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용자는 휴먼, 엘프, 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뒤 한손검, 대검, 활, 지팡이, 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각 종족은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같은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조합에 따라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캐릭터는 필드 사냥과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룬과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도감 등 다채로운 성장 요소를 제공하며, 성장한 캐릭터로 고난도 콘텐츠에 도전해 보다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길드 하우징과 길드 연구, 길드 축제, 길드 버프, 길드 레이드 등 협동 콘텐츠도 마련했다.

길드 창고를 통한 거래소 등록과 아이템 분배를 지원하며, 사냥으로 획득한 대부분의 아이템과 재료는 이용자 간 거래가 가능하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kingdom2-fow.com/

 

킹덤2 : 타오르는 전장

킹덤2 : 타오르는 전장

www.kingdom2-f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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