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2026년 상반기 최다 게임을 출시했다.
방치형부터 RPG까지 장르도 다양했다.
6월 론칭한 '솔: 인챈트'는 양대 오픈마켓 판을 뒤엎었다.
출시 하루 만에 매출 1위에 올랐고 현재(7월 21일)에도 구글 플레이에서는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미친 몰아치기에 나섰던 넷마블이 솔: 인챈트 출시 후 숨 고르기 했다.
7월 21일(화) 넷마블이 침묵을 깼다.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참가를 천명한 것.
2025년 다수의 신작을 앞세워 미국, 독일, 일본 등 글로벌 게임 관련 전시회와 축제 참가에 이어 또 다시 세계 시장을 겨냥한 행보다.
TGS2026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펼쳐진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도 오픈했다.
우선 출품작 3종을 공개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이다.
향후 특설 사이트를 통해 출품작 소개를 비롯해 부스 프로그램, 무대 행사 등 TGS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 뷰,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7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했다.
장르는 태그 교체 수집형 RPG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최초의 게임화 ▲간단한 한손 터치로 덱 조합과 연계 공격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유니크 몬스터 토벌 등 원작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TGS에 시연 버전을 출품한다. 전투 시스템과 원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인기 애니메니션 '나 혼자만 레벨업'에 뿌리는 둔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게임에서 최초 공개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호쾌한 액션 ▲무기와 버프를 선택하고 조합하여 다양한 빌드업을 완성해가는 재미를 구현했다. 현장에서는 시연 버전을 통해 차원의 틈에서 펼쳐지는 전투와 로그라이트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펄 인 블루'는 미소녀를 앞세운 서브 컬처다.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소녀들과 마음을 이어가는 서사 중심의 수집형 RPG다.
▲히어로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는 기사단 육성 ▲2D 애니메이션 감성의 특색 있는 컷신 연출 ▲러브코미디 감성이 어우러진 캐릭터 교감 콘텐츠가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시연과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펄 인 블루'만의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출품작별 시연과 무대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각 작품의 매력을 현지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페이지 : https://tgs.netmarble.jp/ko/
도쿄게임쇼 2026 종합 포털 사이트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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