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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끝장 유혹! 경제 특화 클래스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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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인사이트 4화 공개, 게임 속 경제 시스템 소개
 
장비·재화의 가치 지속하는 경제 시스템 설계 방향 공개
 
전용 제작과 성장으로 경제 활동 이끄는 캐릭터 ‘아티산’

컴투스가 2026년 사활을 건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다.

8월 '오프라인 신작 쇼케이스'까지 개최한다.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행사로 컴투스가 얼마나 큰 애정을 쏟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대목이다.

7월 22일(수) 컴투스가 또 '제우스: 오만의 신' 관련 소식을 전했다.

디렉터스 인사이트 4화 공개다. 지난 7월 1일 1화를 시작한 개발자 영상의 마지막 회다.

정성훈 총괄 디렉터와 김태우 CD가 출연했다.

하드코어 MMORPG 흥행과도 맞닿아 있는 '경제 시스템'을 담았다.

이용자가 획득한 장비와 재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제우스의 주요 시스템과 경제 설계 방향을 소개한 것.

핵심은 게임을 통해 획득한 아이템 등의 '가치 훼손 최소화'다.

 

우선 제우스 속의 대표적인 경제 시스템인 ‘미다스의 금고’를 설명했다.

성장 과정에서 활용도가 낮아진 장비를 일정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시스템이 매입하는 구조를 통해, 유저에게 거래소와 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거래소와 상품 구매 과정에서 축적된 일부 다이아도 공성전과 미다스의 금고 등을 거쳐 유저에게 다시 제공된다. 장비와 재화의 가치가 게임 안에서 꾸준히 순환하도록 한 것.

'통합 거래소'도 이야기했다.

구매 예약 등 새로운 거래 편의 기능을 적용해 유저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보다 활발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컴투스는 경제 활동에 특화된 클래스 ‘아티산’도 자세히 소개했다.

개발진은 클래스를 단순한 전투 직군이 아닌 게임 속 유저가 담당하는 역할로 정의하고, 제작과 거래에 특화된 클래스로 아티산을 기획했다.

전용 제작으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료와 영약 및 각종 아이템을 생산하고 이를 다른 유저와 거래할 수 있다.

성장을 통해 제작 품목도 점진적으로 확장, 단순 보조 캐릭터가 아닌 메인 클래스로서의 확고한 경제적 이점과 육성의 재미를 제공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전투와 성장뿐만 아니라 제작과 거래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각자의 역할과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개발진은 향후에도 게임 내에서 형성된 아이템과 재화의 가치를 유지하고, 유저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로 높은 시각적 완성도를 구현하고,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와 차별화된 편의 시스템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페이지 :https://zeus.com2us.com/

 

제우스: 오만의 신 |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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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us.com2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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