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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하락장! 게임주, 거래 최악…빅3 선방 '총 시총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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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7월 24일] 평균등락률 -0.93%, 상승 12개
 
18개 하락, 썸에이지 -12.75%… NHN -5.45% 급락
 
거래량, 올 들어 최저… 빅3 상승, 전체 시총 815억 증가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전일 폭등 하루 만에 폭락했다.

사이드카가 7거래일째 발동됐다.

게임주식도 부진했다.

최근 대폭락을 거듭했던 스타코링크가 상장폐지됐음에도 부진했다.

평균등락률이 -0.93%로 전일 찔끔 반등(+0.58%)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상승 종목이 12개다. 전일 27개 절반에도 못 미쳤다.

하락 종목은 18개다.

마이너스 장세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가총액은 늘었다.

크래프톤(+2.11%), NC(+1.33%), 넷마블(+0.27%) 등 빅3가 우상향했다. 이외 넥슨게임즈(+1.98%), 더블유게임즈(+0.50%) 등이 상승했다.

나머지 5개는 하락했다.

NHN이 -5.45%로 급락했다. 펄어비스(-3.94%), 위메이드(-3.20%) 등은 3% 넘게 하락했다. 카카오게임즈(-1.80%)와 시프트업(-0.97%) 등도 우하향했다.

크래프톤은 +2.11%(5000원)로 전일 +2.81%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24만2500원이며 거래량은 7만9085주다.

기관이 5910주 넘게 사들였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4610주, 1280주, 10주다.

NC는 +1.33%(3000원)로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22만8000원이며 거래량은 6만3403주다.

9거래일 연속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이 6210주가량을 팔았다. 개인은 약 4110주를 던지며 3거래일째 매도에 나섰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8470주, 185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넷마블은 0.27%(100원) 오른 3만6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거래량은 10만8506주다. 전일대비 30% 넘게 줄었다.

외국인이 약 3만290주를 사들였다. 3거래일 연속 싹쓸이 매수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는 각각 1만2100주, 1만7960주, 220주 이상의 매물을 내놓았다.

넥슨게임즈는 +1.98%(170원)로 전일 급등(+6.05%)에 이어 2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8760원이며 거래량은 7만7461주다. 전일대비 30%가량 감소했다.

외국인이 2만4630주를 싹쓸이했다. 기관과 개인 매도량은 각각 약 8010주, 1만6610주다.

NHN은 -5.45%(2100원)로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을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3만6400원이며 거래량은 5만9460주다. 전일대비 40% 넘게 줄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8060주, 118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9200주, 기타 투자자는 40주가량을 순매수했다.

 

펄어비스는 3.94%(1350원) 내린 3만2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9만2313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줄었다.

기관이 3만646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는 약 127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만3300주, 2만4440주가량을 매입했다.

전일 +7.06%로 폭등했던 위메이드는 절반가량을 토해냈다. 3.20%(520원) 하락한 1만5710원으로 마감한 것. 거래량은 10만1807주로 전일대비 20% 넘게 줄었다.

기관과 개인 매도량이 각각 약 1만2160주, 1500주다. 외국인은 1만2030주가량을 쓸어 담았고 기타 투자자가 1630주 넘게 매집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80%(140원) 하락한 7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화끈 반등(+4.56%)을 지키지 못한 것. 거래량은 26만9664주다.

외국인이 1만2000주, 기관이 1만3590주가량을 팔았다. 개인은 2만5580주 넘게 사들였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12주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 일정을 공개했다. 8월 20일이다. 자사 대표와 개발사 슈퍼캣 수장 등이 참여해 게임 특징을 소개하고 서비스 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프트업은 -0.97%(300원)로 전일 상승(+3.17%)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3만650원이며 거래량은 4만1254주로 전일대비 30% 넘게 줄었다.

개인이 5730주 넘게 팔았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41870주, 1550주, 5주를 순매수했다.

게임주 거래는 또 바닥을 쳤다.

정규장 마감 기준, 전일(1061만3644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447만1697주'다.

2026년 들어 최저치다.

링크드, 컴투스홀딩스, 미투온, 썸에이지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감소했다.

반면 액토즈소프트, 조이시티, 바른손이앤에이 등은 50% 이상 증가했다.

컴투스홀딩스 거래량은 7304주다. 전일(약 1만5900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개인이 1323주를 싹쓸이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1310주, 5주다.

컴투스홀딩스는 1.03%(120원) 하락, 전일 급등(+6.56%)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1만1580원이다.

미투온 물량은 34만3981주다. 전일(약 397만8000주) 1/10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3만402주를 담았다. 2거래일 연속 홀로 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207주, 195주를 팔았다.

미투온은 -4.13%(90원)로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2090원이다.

썸에이지 거래량은 31만8463주다. 전일(약 85만주)대비 62% 감소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3050주, 38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1만3420주를 쓸어 담았고 기타 투자자가 9주를 매입했다.

썸에이지는 -12.75%(130원)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890원이다. 7월 21일 회복한 1000원 선을 내줬다.

조이시티 물량은 27만5793주다. 전일(약 18만3348주)대비 51% 증가했다. 개인이 5만5436주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4거래일 연속 매도에 앞장섰다. 기관은 3592주를 던졌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1만370주, 4만8658주다.

 

7월 24일 게임주 평균등락률은 -0.93%다.

12개가 우상향했다.

바른손이앤에이가 +8.19%로 가장 크게 올랐다.

모비릭스(+2.79%), 크래프톤(+2.11%), 넥슨게임즈(+1.98%), 컴투스(+1.56%), 플레이위드(+1.50%), 조이시티(+1.39%), NC(+1.33%) 등이 1% 넘게 올랐다.

나머지 4개는 1% 미만의 오름세를 보였다.

링크드(+0.50%), 더블유게임즈(+0.50%), 넷마블(+0.275), 넵튠(+0.22%) 등이다.

하락 종목은 18개로 늘었다.

썸에이지가 -12.75%로 홀로 폭락했다.

NHN(-5.45%), 미투온(-4.13%), 펄어비스(-3.94%), 위메이드맥스(-3.83%), 액토즈소프트(-3.61%), 웹젠(-3.52%), 위메이드(-3.20%), 한빛소프트(-3.06%) 등은 3% 넘게 후퇴했다.

컴투스홀딩스(-1.03%), 네오위즈홀딩스(-1.07%), 티쓰리(-1.72%), 카카오게임즈(-1.80%) 등은 -1%대로 장을 마쳤다.

이외 4개는 1% 미만의 내림세를 나타냈다.

위메이드플레이(-0.16%), 엠게임(-0.36%), 네오위즈(-0.56%), 시프트업(-0.97%) 등이다.

컴투스는 +1.56%(400원)로 전일 +4.49%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2만6000원이며 거래량은 3만2820주다.

개인이 6710주 넘게 팔았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5340주, 1080주, 290주를 매입했다.

컴투스는 이날 야심작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 일정을 공개했다. 8월 7일(금)이다.

넥써쓰도 신작을 출시했다. '프로스트 킹덤'이다. 단독 퍼블리싱 웹3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넥써쓰는 2.88%(47원) 하락한 1585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8만4449주다. 개인이 5만8544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3만1408주, 2만4702주를 쓸어 담았다. 기관 매수량은 2434주다.

총 거래대금은 637억2500만원이다. 2026년 들어 가장 적었다.

크래프톤(188억6700만원)과 NC(143억4500만원)만이 100억원 이상을 나타냈다.

한편 코스피는 406.27포인트(5.72%) 하락한 6690.62로 장을 마쳤다. 전일 회복한 7000선이 붕괴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2685억원, 1조9515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5조1784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303개가 우상향했고 585개가 우하향했다. CJ씨푸드1우선주, 진흥기업2우선주B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42.06포인트(5.32%) 빠진 748.22다. 7월 21일 회복한 75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03억원, 358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488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380개가 상승했다.

9개가 상한가를 나타냈다. 듀켐바이오, 일승, 위닉스, 신테카바이오, 엔젠바이오, 아이씨에이치, 파인텍, 엑스온그룹, 소프트센우 등이다.

 

1282개는 하락했다. 에스아이리소스가 하한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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