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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폭등장! 게임주, 찔끔 반등…30조 탈환 '빅10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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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 7월 23일]평균등락률 +0.58%, 미투온 급등
 
스타코링크(-67.92%) 제외한 평균등락률 +2.60% 급등
 
27개 우상향+빅10 동반 상승, 총 시가총액 30조498억

7월 23일(목) 국내 증시가 폭등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4% 넘게 상승한 것.

외톨이 신세, 게임주는 그저 그런 오름세를 나타냈다.

평균등락률이 +0.58%다. 전일 -1.73%에서 상승했지만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무려 23개 종목이 우상향했다. 7월 들어 가장 많았다. 상승폭도 컸다.

찔끔 반등한 이유는 스타코링크의 대폭락 때문이다.

-67.92%다.

7월 14일(화) 거래재개 이후 7거래일 연속 대폭락이다. 장중 26% 넘게 상승했지만 이를 토해내며 결국 67.90%(36원) 내린 17원으로 장을 마쳤다. 최저가다.

거래량은 286만4983주다. 전일대비 55% 증가했다. 개인이 매도(-10만6509주)에, 외국인이 매수(+10만6510주)에 앞장섰다.

이날 게임주 전체 시가총액은 30조원 선을 회복했다.

어제보다 9782억원이 증가한 30조498억원이다.

지난 7월 14일(화) 내준 30조원 선을 4거래일 만에 되찾았다.

고른 상승(27개)과 빅10의 동반 상승 덕이다.

대장주 크래프톤(+2.81%)를 비롯해 넘버2와 3인 NC(+3.21%)와 넷마블(+3.52%) 등이 2% 넘게 올랐다.

이외 위메이드(+7.06%), NHN(+6.65%), 넥슨게임즈(+6.05%), 카카오게임즈(+4.56%), 펄어비스(+3.63%) , 시프트업(+3.17%) 등이 3% 넘게 뛰었다.

더블유게임즈(+1.00%)는 1%대의 오름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는 +7.06%(1070원)로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1만6230원이며 거래량은 13만8185주다.

개인이 5만5180주, 기타 투자자가 79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만9080주, 2만689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NHN은 +6.65%(240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3만8500원이며 거래량은 10만7861주다. 전일대비 100%가량 증가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약 400주, 5660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5080주, 980주 넘게 매입했다.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넥슨게임즈도 반등했다. 오름폭도 컸다. 6.05%(490원) 뛴 8590원으로 마감한 것.

거래량은 10만7861주로 전일(약 6만8300주)대비 70%가량 늘었다. 개인이 3만4310주가량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은 2만764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4090주, 2570주 넘게 매집했다.

카카오게임즈는 +4.56%(340원)로 3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반등했다. 종가는 7790원이며 거래량은 29만9793주다. 기관이 7만2540주가량을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1만8080주, 5만4350주, 90주다.

펄어비스는 +3.63%(1200원)로 7월 들어 가장 높은 오름폭을 보였다. 종가는 3만4250원이며 거래량은 21만3556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늘었다.

개인이 8만236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7월 15일부터 7거래일 연속 매도다. 기타 투자자는 약 50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약 3만5990주, 4만6870주를 쓸어 담았다.

 

넷마블은 +3.52%(1250원)로 7월 21일(+0.29%) 반등 이후 3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3만6800원이며 거래량은 17만4049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증가했다.

외국인이 3만8190주 이상을 싹쓸이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부터 5거래일 연속 매수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2만7260주, 1만890주, 30주다.

이날 넷마블은 야심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글로벌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이 게임은 글로벌 인기 만화에 기반해 넷마블네오에서 개발 중인 태그 교체 수집형 RPG다.

엔씨는 3.21%(7000원) 뛴 22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7월 21일부터 3거래일째 상승이다. 거래량은 6만3084주로 전일대비 20% 넘게 늘었다.

외국인이 9910주가량을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9거래일째 지속했다. 기타 투자자는 약 150주를 매입했다. 기관과 개인 매도량은 각각 약 4930주, 5130주다.

시프트업은 +3.17%(950원)로 최근 4거래일째 부진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3만950원이며 거래량은 6만5555주다. 전일대비 10% 이상 줄었다.

기관이 약 1만840주를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만210주, 630주가량을 순매수했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2.81%(6500원)로 전일 하락을 하루 만에 끝냈다. 종가는 23만7500원이며 거래량은 6만8098주다. 어제보다 3000주 넘게 줄었다.

외국인이 1만4360주가량을 담았다. 홀로 매수이며 3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1만100주, 3970주, 270주다.

크래프톤은 이날 글로벌 게임 커머스 기업 '네오 커먼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향후 자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7월 23일(목) 코스피는 299.19포인트(4.40%) 오른 7096.89다.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개인이 2조79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은 2조1359억원, 기관은 97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따.

835개가 우상향했고 74개가 우하향했다. OCI홀딩스, SK이터닉스, 서울식품우선주, CJ씨푸드1우선주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39.19 포인트(5.22%) 오른 790.28이다.

개인이 19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30억원, 605억언어치를 순매수했다.

1451개가 상승했다.

9개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지엔씨에너지, 해성옵틱스, 폴라리스AI , 휴림에이텍, 졸스, 에스아이리소스, 비케이홀딩스, 수성웹툰, 소프트센우 등이다.

하락 종목은 253개다. 코오롱티슈진이 하한가를 나타냈다.

게임주식 평균등락률은 +0.58%다.

하락 종목이 4개로 급감했다.

스타코링크가 -67.92%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썸에이지가 -10.13%로 급락했다.

링크드(-0.94%), 바른손이앤에이(-1.26%) 등이 우하향했다.

썸에이지는 -10.13%(115원)로 전일 -7.57%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1020원이며 거래량은 84만9220주다. 전일(약 584만4600주) 대비 85%가량 줄었다.

외국인이 3만1253주를 던졌다. 홀로 매도다. 개인은 2만9782주를 쓸어 담았고 기관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1470주와 1주를 매입했다.

 

상승 종목은 27개로 7월 들어 가장 많았다.

미투온이 +8.73%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데브시스터즈(+7.26%), 위메이드(+7.06%), NHN(+6.65%), 컴투스홀딩스(+6.56%), 넥슨게임즈(+6.05%), 조이시티(+6.00%), 네오위즈(+5.41%) 등이 5% 넘게 올랐다.

10개 종목은 +3%~+4%대로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4.56%), 컴투스(+4.49%), 웹젠(+3.83%), 펄어비스(+3.63%), 넷마블(+3.52%), 위메이드맥스(+3.41%), 위메이드플레이(+3.39%), 넵튠(+3.36%), NC(+3.21%), 시프트업(+3.17%) 등이다.

+1%~+2%대로 장을 마친 게임주식은 5개다.

크래프톤(+2.81%), 네오위즈홀딩스(+2.19%), 티쓰리(+1.57%), 액토즈소프트(+1.34%), 더블유게임즈(+1.00%) 등이다.

나머지 4개는 1% 미만의 오름세를 보였다.

플레이위드(+0.43%), 한빛소프트(+0.40%), 모비릭스(+0.33%), 엠게임(+0.24%) 등이다.

미투온은 +8.73%(175원)로 7월 들어 가장 크게 올랐다. 종가는 2180원이며 거래량은 369만9814주다. 지난 4월 16일(약 989만주) 이후 가장 많았다.

개인이 24만359주를 싹쓸이했다. 외국인은 20만7548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관이 3만1387주를 팔았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1424주다.

데브시스터즈는 7.26%(1160원) 오른 1만7140원으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거래량은 6만4748주로 전일대비 10%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1만8940주, 기타 투자자가 4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기관은 1만4460주, 외국인은 4510주 넘게 사들였다.

조이시티는 +6.00%(65원)로 3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1148원이며 거래량은 18만3348주다. 전일(약 31만9700주)대비 42% 줄었다.

개인이 7만18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3거래일 연속 홀로 매도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4만6129주, 2031주, 2만1858주다.

이날 조이시티는 농구 소재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 출시일을 공개했다. 8월 13일(목)이다.

네오위즈는 +5.41%(920원)로 7월 들어 가장 높은 오름폭을 보였다. 종가는 1만7930원이며 거래량은 4만9809주다. 전일(약 3만7700주)대비 30% 넘게 증가했다.

기관이 1만4090주가량을 싹쓸이 했다. 개인은 1만361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390주와 80주다.

컴투스는 4.49%(1100원) 오른 2만5600원이다. 지난 7월 10일(+5.39%) 이후 8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거래량은 3만9618주다. 전일대비 약 20% 늘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010주, 4860주가량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9390주를 쓸어 담았고 기타 투자자가 480주가량을 매집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1061만3644주다. 어제보다 22만56649주가 적었다.

한빛소프트, 엠게임, 썸에이지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줄었다.

반면 미투온, NHN, 넥슨게임즈, 더블유게임즈, 플레이위드, 모비릭스, 바른손이앤에이 등은 50% 이상 증가했다.

한빛소프트 거래량은 10만579주다. 어제(약 24만38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이 1만6954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1만5986주, 968주다.

한빛소프트는 0.40%(4원) 뛴 1012원으로 마감했다.

엠게임도 2만4460주로 전일(약 5만9300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121주, 797주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7863주, 55주다.

엠게임은 +0.24%(10원)로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4225원이다.

모비릭스 거래량은 16만7262주다. 전일대비 68% 증가했다. 개인이 4만1291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16거래일 연속 매도다. 기타 투자자는 500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만1290주, 2만5001주를 순매수했다.

모비릭스는 +0.33%(10원)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3050원이다.

플레이위드 물량은 1만3861주다. 전일(약 6730주)보다 배 이상 늘었다. 개인이 매도(-5823주)에, 외국인이 매수(+5823주)에 앞장섰다.

플레이위드는 0.43%(10원) 상승한 2330원이다. 지난 7월 15일(+0.20%) 이후 5거래일 만에 우상향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 어제보다 127억3900만원이 많은 792억8700만원이다.

소폭 증가했지만 지난 7월 10일 이후 9거래일째 1000억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수급 불량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대목이다.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종목이 단 2개다. 크래프톤(161억1700만원)과 NC(140억74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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