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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넘버1 탈환! 제우스, 天下…난적! 이클립스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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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 9월 20일] 제우스: 오만의 신, 구글 매출 1위

9월 기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2위…리니지M 3위

 

컴투스의 야심작이자 8월 최고 흥행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구글 매출 넘버1을 다시 탈환했다.

9월 최고 기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내줬던 최정상을 다시 되찾은 것.

이날 리니지M은 3위에 자리했다.

최대 난관을 모두 돌파한 셈이다.

9월 20일(일) 현재 오후 9시 33분 기준, '제우스: 오만의 신'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자리했다.

9월 16일 넘버2 이탈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업데이트 덕이다.

컴투스는 '제우스'에 기간 한정 던전을 9월 16일 추가, 10월 7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잿빛 비늘의 은신처'다.

중립 길드도 필드 보스를 공략할 수 있다. 기존 대치 경험치를 1.5배, 골드를 2배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서버 2개 그룹(디오니소스, 하데스)를 추가했다. 각 3개 서버로 구성됐다.

 

이날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9월 16일(수) 넘버1에 올랐고 이후 4거래일째 이를 지켰다.

이 게임은 엔픽셀에서 개발한 MMORPG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 지난 9월 10일(목) 론칭했다.

양대 마켓 인기 순위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8월 흥행대작을 위협했다.

9월 16일(수)에는 구글 플레이 넘버1에 자리했다.

해당일, 스마일게이트는 첫 번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RVR 콘텐츠 '하이리버 전장'을 추가했다.

20명의 이용자가 10분 동안 전투를 즐기는 콘텐츠다. 사망해도 즉시 부활해 부담감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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