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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세계화! 스마일게이트, 中 인디게임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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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23 '위플레이 엑스포25' 참가

스토브 플랫폼 공개... 8종 인디게임 소개

중국 퍼블리셔 써마이트와 공동 부스 운영

 

토종 게임사들이 제2 텃밭이자 단일 규모 최대 시장인 '중국' 구애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한한령으로 막혔던 길이 조금씩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외자 판호를 통해 국내 게임의 중국 서비스가 늘고 있다.

2025년 11월에는 현지 게임 축제 참가도 이어진다.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위플레이 엑스포(WePlay EXPO) 2025’다.

WePlay EXPO는 인디·콘솔·보드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중국 대표 게임 문화 축제다. 주로 '인디게임'을 소개하고 즐길 수 있다.

올해는 11월 22일과 23일, 중국 상하이 세계박람회전람관에서 펼쳐진다.

이미 네오위즈가 인디 게임을 앞세워 참가를 알렸다.

스마일게이트도 가세한다.

중국 퍼블리셔 써마이트(Thermite)와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써마이트는 중국 내에서 인디게임과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퍼블리싱 및 로컬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블리셔다.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사와 게이머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공동 참가를 계기로 써마이트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중화권 퍼블리싱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 플랫폼을 중국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공식 무대를 마련한다.

스토브가 발굴해 퍼블리싱한 인디게임을 현지 이용자가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으로 중국 게이머에게 K-게임과 한국형 ESD 플랫폼을 함께 소개하는 자리다.

스마일게이트가 출품하는 게임은 8종이다.

시연 게임 5종과 영상 공개 3종이다.

현장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은 FMV 기반 인터랙티브 스토리 게임 '과몰입금지2: 여름포차',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어드벤처 '폭풍의 메이드', 캐릭터 중심 시뮬레이션 '사니양 연구실' 등이다.

또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작 'V.E.D.A', 그리고 감각적 연출을 강점으로 한 인디 신작 '이프선셋' 도 선보인다.

한국형 공포 장르에서 주목받고 있는 '골목길: 귀흔', 감성적 세계관으로 기대를 모으는 '아키타입 블루', 유쾌한 콘셉트가 특징인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 등 3종은 영상 및 IP 전시 형태로 참여해 다양한 방식의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위플레이 엑스포를 비롯해 12월 12일 개최되는 G-EIGHT 2025, 내년 초 예정인 타이베이 게임쇼(Taipei Bame Show) 2026까지 아시아권 3개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연속 참가한다.

K-인디게임의 아시아 시장 확산 전략의 일환이다.

슬로건은 ‘STOVE PLAY TOUR in ASIA’와 ‘Open Smilegate, Explore K-Game Worlds’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통해 스토브 플랫폼의 경쟁력과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도 이어갈 예정이다.

여승환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이사는 “위플레이 엑스포는 스토브가 퍼블리싱하는 다양한 인디게임을 중국 게이머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번 공동 부스를 통해 K-인디게임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중화권 시장에서 스토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https://www.onstove.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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