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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아이온2, 흥행 온도차…'PC 飛上· 모바일 더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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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11월 25일]아이온2, 구글 매출 15위

첫 주말 이후 2계단 상승…앱스토어 순위 우하향

 

'아이온2' 출시 첫 주말, 매출 순위가 우상향했다.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확실하게 달랐다.

PC 버전은 급등했다.

엔미디어플랫폼의 게토PC방 기반 통계 서비스 '더로그'의 11월 3주 차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9위를 나타냈다.

론칭 첫 주말, 이용자가 몰리면서 단숨에 톱10에 자리했다.

근래 신작 중 가장 빠른 10위 진입이다.

눈여겨볼 지점은 단 나흘 만에 성과다. 일주일 치 성과가 온전히 반영돼 지 않은 것.

'아이온2'는 지난 11월 19일(수) 자정 ,출시됐다.

4일 만에 톱10에 입성으로 그야말로 광풍을 일으켰다. 현재 입소문을 탄 상태로 추가 상승이 유력하다.

 

모바일 버전은 더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월 25일, 최대 어장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15위다.

지난 11월 21일(금) 37위로 처음으로 톱40에 올랐고 이후 급등했다.

23위(11월 22일), 17위(11월 23일), 15위(11월 24일)로 나흘 동안 22계단 올랐다.

원작 '아이온'과 엔씨소프트의 사전 마케팅 등 기대감과 명성을 고려할 때 더딘 우상향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우하향을 지속하고 있다.

11월 25일(화) 현재 12위다. 론칭 하루 만에 5위까지 올랐지만 이후 후진하며 10위 밖으로 밀렸다.

하드코어 MMORPG가 발을 붙이기 쉽지 않은 앱스토어의 특성과 '아이온2'의 수동 플레이와 PC 버전으로의 집결 등으로 자연적 밀림으로 풀이된다.

'아이온2'는 PC버전에서 확실한 돌풍과 대흥행 첫 관문을 통했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여전히 성공 게임으로 평가히기에는 애매모호한 상황인 것.

과연 '아이온2'가 더디지만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장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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