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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게임주, 미친 질주…37조 회복+네오위즈,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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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1월 27일]평균등락률 +1.99%, 3거래일째 급등

25개 상승…NHN 제외 빅10 강세, 총 시총 '1조201억 증가'

새벽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우상향했다.

국내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1월 27일(화) 코스피는 135.26포인트(2.73%) 뛴 5084.85로 최초로 5000선을 뚫었다. 개인이 1조197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448억원, 247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413개가 우상향했고 475개가 우하향했다. 제주은행, 윌비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18.18포인트(1.71%) 오른 1082.59다. 개인이 1조4540억원, 외국인이 113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1조6528억원어치를 사들였다.

930개가 상승했다. 이중 메디포스트, 현대바이오, 엔비알모션, 한컴위드, 해성옵틱스, 멤레이비티, 시선AI, 비엘팜텍, 알로이스, 제이케이시냅스, 웰크론한텍 등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하락 종목은 752개다.

게임주식도 미친 질주를 지속했다.

평균등락률 +1.99%로 3거래일 연속 급등했다.

25개가 우상향했다.

링크드가 +9.57%로 가장 크게 올랐다. 데브시스터즈(+7.41%), 넥써쓰(+7.39%), 컴투스(+5.76%) 등은 5% 넘게 뛰었다.

+2%~+4%대로 마감한 종목은 8개다.

시프트업(+4.77%), 썸에이지(+4.51%), 펄어비스(+4.02%), 크래프톤(+3.91%), 액토즈소프트(+3.63%), 컴투스홀딩스(+3.42%), 위메이드플레이(+2.99%), 위메이드(+2.67%) 등이다.

이외 13개는 1% 내외의 오름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맥스(+1.99%), 넷마블(+1.92%), 네오위즈(+1.70%), 엔씨소프트(+1.52%), 더블유게임즈(+1.34%), 엠게임(+1.04%), 아이톡시(+1.03%), 모비릭스(+0.69%), 바른손이앤에이(+0.59%), 카카오게임즈(+0.49%), 티쓰리(+0.46%), 한빛소프트(+0.41%), 넥슨게임즈(+0.31%) 등이다.

하락 종목은 5개에 그쳤다. 내림폭도 적었다.

미투온이 -1.33%로 가장 큰 하락을 나타냈다. 스코넥도 -1.07%로 1% 넘게 내렸다.

웹젠(-0.33%), 플레이위드(-0.66%), 조이시티(-0.67%) 등은 약보합을 나타냈다.

네오위즈, NHN, 넵튠 등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넵튠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100% 자회사 트리플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일은 4월 1일이다. 경영 효율성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함이다.

트리플라는 2023년 출시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킨 '고양이 스넥바' 등을 개발했다.

 

네오위즈는 52주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 장중 3만500원으로 이틀 연속 신고가 행진을 펼친 것. 종가는 1.70%(500원) 오른 2만9950원이다. 4거래일 연속 우상향이다. 거래량은 33만1957주로 전일대비 20%가량 감소했다. 기관이 14만820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3거래일째 사자(BUY)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4만7700주, 9만7700주, 2600주다.

전체 시가총액은 37조6771억원으로 어제보다 1조 201억원이 늘었다.

빅10이 또 강세를 보였다.

보합으로 마감한 NHN을 제외한 9개가 우상향했다.

시프트업은 +4.77%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펄어비스(+4.02%), 크래프톤(+3.91%), 위메이드(+2.67%) 등은 2% 넘게 올랐다.

넷마블(1.92%), 엔씨소프트(+1.52%), 더블유게임즈(+1.34%), 카카오게임즈(+0.49%), 넥슨게임즈(+0.315) 등은 1%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프트업은 +4.77(1650원)로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3만6250원이며 거래량은 25만1428주다. 전일대비 90% 이상 늘었다. 기관이 11만5140주, 기타 투자자가 270주 넘는 매도 우위를 보였다. 개인은 1만5160주, 외국인은 250주 이상을 사들였다.

펄어비스는 +4.02%(2000원)로 1월 22일 반등 이후 4거래일째 강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5만1800원이며 거래량은 72만5744주다. 전일(약 167만50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관이 36만6000주 이상을 담았다. 3거래일 연속 홀로 매수(BUY)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만8800주, 18만790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9350주다.

이날 펄어비스는 3월 20일 글로벌에 론칭한 야심작 '붉은사막'이 IGN 등 글로벌 게임 전문 미디어들로부터 호평 및 2026년 최고 기대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일 +7.13%로 급등했던 크래프톤은 3.91%(1만원) 오른 26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34만8313주다. 전일과 유사한 수치다. 투자 동향도 마찬가지다. 기관이 8만1800주 이상을 싹쓸이했다. 2거래일 연속 홀로 매수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6만8900주, 1만2000주, 790주다.

위메이드 역시 4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2.67%(800원) 뛴 3만800원이다. 거래량은 45만6683주로 전일대비 30%가량 감소했다. 기관이 13만3300주 이상을 사들였다. 홀로 매수이며 3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개인은 11만26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매도 행진을 4거래일째로 늘렸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1만8200주, 240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넷마블은 +1.92%(1000원)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종가는 5만3000원이며 거래량은 26만5027주다. 전일대비 40% 이상 늘었다. 개인이 5만3400주, 외국인이 1만520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6만8200주, 기타 투자자는 570주가량을 사들였다.

엔씨소프트는 +1.52%(3500원)로 2거래일째 1% 넘게 올랐다. 종가는 23만3500원이며 거래량은 17만7238주다. 전일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1만8400주, 외국인이 276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2만700주, 기타 투자자는 470주 이상의 매수 위를 나타냈다.

 

카카오게임즈는 0.49%(80원) 상승, 간신히 상승 랠리를 4거래일째로 늘렸다. 종가는 1만6320원이며 거래량은 79만1100주다. 전일대비 약 10% 줄었다. 기관이 25만6200주 이상을 싹쓸이했다. 개인은 23만17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2만1900주, 2570주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모처럼 신작 예열에 나섰다. '갓 세이브 버밍업' 개발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해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 요구를 담은 콘텐츠 등을 담았다.

이 게임은 오션드라이브에서 개발 중인 액션 게임이다. PC 온라인게임을 지원한다.

넥슨게임즈도 +0.31%(40원)로 4거래일 연속 상승을 지속했다. 종가는 1만2980원이며 거래량은 43만5970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줄었다. 개인이 17만3900주 넘는 매물을 쏟아내며 3거래일째 매도에 앞장섰다. 기타 투자자는 약 2380주를 던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3600주, 16만260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넥써쓰는 +7.39%(160원)로 1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1월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강세다. 종가는 2325원이며 거래량은 64만1184주다. 1월 들어 가장 많았다. 개인이 6만2468주의 매물을 쏟아내며 2거래일째 매도에 앞장섰고 기관이 3425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6만3113주, 2780주를 매입했다.

컴투스는 +5.76%(2000원)로 4거래일째 3% 넘게 오름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3만6750원이며 거래량은 26만6961주다. 전일(약 53만68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12만9700주 이상을 팔았다. 1월 들어 최대 매물이다. 기타 투자자는 63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만2000주, 7만8300주 넘게 사들였다.

전일 +15.64%로 폭등했던 위메이드맥스는 1.99%(150원) 오른 769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31만3399주로 전일대비 50% 가까이 늘었다. 기관이 15만7000주 이상을 담았다. 홀로 매수이며 3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개인은 11만700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3만6970주, 3080주다.

미투온은 -1.33%(60원)로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4445원이며 거래량은 562만8671주다. 전일(약 1676만6000주) 1/3에도 미치지 못했다. 5거래일 연속 매수에 나섰던 기관이 31만480주가량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개인은 28만2536주를 쓸어 담았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1만3591주, 1만4356주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2222만8537주다. 어제보다 820만159주가 줄었다.

컴투스, 펄어비스, 위메이드맥스, 아이톡시, 네오위즈홀딩스, 스코넥, 미투온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감소했다.

반면 링크드, 넥써쓰, 시프트업, 액토즈소프트, 티쓰리, 플레이위드 등은 50% 이상 증가했다.

총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800억3100만원 적은 3390억9500만원이다.

크래프톤이 936억100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엔씨소프트(419억5900만원), 펄어비스(373억7900만원), 컴투스홀딩스(304억8800만원), 미투온(255억9100만원) 등은 200억원 이상을 나타냈다.

100억원 대를 기록한 게임주식은 위메이드(140억5800만원), 넷마블(140억6600만원), 카카오게임즈(130억7100만원) 등이다.

컴투스홀딩스는 +3.42%(800원)로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2만4200원이며 거래량은 121만4796주다. 지난해 6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100만 주 이상을 기록했다. 개인이 6만6866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외국인이 8795주를 팔았다. 기관은 7만5552주를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109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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