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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천스닥 시대! 게임주, 불탔다…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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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 1월 26일]평균등락률 +4.93%, 29개 상승 '1년 새 최다'

빅10 강세, 총 시총 1조8940억 증가…'36조6570억원) 올 들어 최고

코스피가 주춤했지만 코스닥이 폭등했다.

단일 거래 사상 최고치에 해당하는 70.48포인트(7.09%) 상승했다.

지수는 1064.41로 천스닥 시대를 열었다. 폭등으로 인해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다.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가능성이 부각하면서 관련주들이 요동쳤다.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전개하고는 일부 게임주식도 이와 엮이면서 요동쳤다.

또 이로 인해 게임주식도 폭등했다.

평균등락률이 +4.93%다. 코로나19 당시 요동쳤던 이후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29개가 우상향했다. 2026년 들어 최다 종목 상승이다.

오름폭도 무지막지했다.

10% 이상 오른 종목이 5개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웹젠(+19.18%), 위메이드맥스(+15.64%), 컴투스홀딩스(+15.56%), 펄어비스(+13.31%), 네오위즈(+10.71%) 등이다.

총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조 8900억원 이상을 늘면서 36조원을 가볍게 회복했다.

52주 신고가도 속출했다.

펄어비스(5만2800원)와 네오위즈(2만9550원)다.

펄어비스는 장중 5만2800원까지 치솟으며 최근 일 년 새 가장 높은 가격을 나타냈다. 종가는 13.31%(5850원) 뛴 4만9800원이다. 거래량은 167만5767주다. 전일대비 400%가량 늘었다.

기관이 53만750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2거래일째 홀로 매수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만9900주와 1만2300주가량을 팔아치웠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5200주다.

네오위즈는 10.71%(2850원) 뛴 2만94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2만955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거래량은 39만9495주로 전일대비 130% 넘게 늘었다. 개인이 17만5100주, 기타 투자자가 5500주 이상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6만6900주 이상을 쓸어 담았고 외국인이 약 1만3800주를 사들였다.

1월 26일 코스피는 40.48포인트(0.81%) 하락한 4949.59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88억원, 1조5414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1조7157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507개가 우상향했고 392개가 우하향했다. 윌비스, 계양전기우선주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70.48포인트(7.09%) 올랐다. 단일 거래일 닷컴 버블 시기 이후 역대 7번째로 높은 상승이다. 지수는 1064.41이다.

개인이 2조9138억원어치를 팔았다. 2026년 들어 최대 매도다. 기관은 2조6217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외국인은 449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상승 종목은 1377개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하락 종목은 324개에 그쳤다.

 

상한가로 장을 마친 종목은 10개다. 리브스메드, 유일로보틱스, 비보존제약, 대성하이텍, 쎄노텍, 엠아이큐브솔루션, 아이티아이즈, 유디엠텍, 비엘팜텍 지니틱스 등이다.

 

게임주식의 평균등락률은 +4.93%다.

29개가 우상향했다. 오름폭도 컸다.

웹젠이 +19.18%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위메이드맥스(+15.64%), 컴투스홀딩스(+15.56%), 펄어비스(+13.31%), 네오위즈(+10.71%) 등은 10% 넘는 초강세를 나타냈다.

+5%~+9%대로 마감한 게임주식은 9개다.

위메이드(+9.69%), 아이톡시(+8.40%), 카카오게임즈(+8.27%), 크래프톤(+7.13%), 미투온(+7.01%), 위메이드플레이(+6.78%), 데브시스터즈(+6.61%), 네오위즈홀딩스(+6.50%), 스코넥(+5.88%) 등이다.

+2%~+4%대를 나타낸 종목은 7개다.

넥슨게임즈(+4.35%), 컴투스(+4.20%), 엠게임(+4.14%), 넥써쓰(+3.34%), 바른손이앤에이(+3.34%), 썸에이지(+2.49%), NHN(+2.24%) 등이다.

나머지 8개 종목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티쓰리(+1.78%), 액토즈소프트(+1.34%), 시프트업(+1.32%), 엔씨소프트(+1.32%), 넵튠(+1.12%), 링크드(+0.76%), 넷마블(+0.39%), 조이시티(+0.22%) 등이다.

하락 종목은 2개에 그쳤다. 내림폭도 적었다. 더블유게임즈(-0.19%), 모비릭스(-0.17%) 등이다.

한빛소프트와 플레이위드는 보합을 장을 마쳤다.

웹젠은 19.18%(2430원) 뛴 1만51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62만5962주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개인이 15만3900주, 외국인이 8만27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은 23만40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최근 일 년 새 최다 물량이다. 기타 투자자는 약 2300주를 순매수했다.

위메이드맥스는 +15.64%(1020원)로 3거래일째 우상항했다. 종ㄱ는 7540원이며 거래량은 60만3439주다. 지난해 8월 18일(약 138만주) 이후 가장 많았다. 개인이 32만320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매도이며 3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기관은 24만4600주, 외국인은 6만700주 이상을 사들였다. 2거래일째 쌍끌이 매수다. 기타 투자자는 약 1만7800주를 매입했다.

위메이드맥스는 이날 신작 이슈까지 더했다.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얼리 액세스 일정 공개다. 오는 1월 29일(한국시간 기준)이다. 이 게임은 원웨이티켓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PC 온라인 게임이다. 장르는 슈팅 기반의 익스트랙션 게임이다.

한편 위메이드맥스는 스테이블코인에 앞장서고 있는 위메이드의 자회사다. 스테이블 코인 수혜주 중 하나인 것.

위메이드는 +9.69%(2650원)로 올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1월 22일 반등 이후 3거래일째 우상향이다. 종가는 3만원 지난해 8월 13일 내준 3만원 선을 5개월여 만에 회복했다.

거래량은 65만8279주로 전일대비 90% 넘게 증가했다. 개인이 21만9700주, 기타 투자자가 1만10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22만4000주 이상을 쓸어 담았고 외국인이 5700주 넘게 사들였다.

블록체인 사업 전문 자회사를 둔 컴투스홀딩스는 +15.56%(3150원)로 2거래일 연속 10% 넘게 올랐다. 종가는 2만3400원이며 거래량은 87만9783주로 전거래일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6만2300주, 기타 투자자가 640주가량을 팔아치웠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150주, 5만5410주가량을 매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8.27%(124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6240원이며 거래량은 87만9306주다. 개인이 51만3348주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3거래일째 매도에 앞장섰고 기타 투자자가 약 2만1690주를 팔았다. 기관은 44만3500주, 외국인은 9만14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2거래일째 쌍끌이 매수다.

게임 대장주 크래프톤은 +7.13%(1만7000원)로 지난 2024년 8월 13일 +12.97% 이후 단일 거래일 가장 크게 상승했다. 종가는 25만5500원이며 거래량은 33만5822주다. 2026년 들어 최대치며 전거래일대비 300% 이상 증가한 물량이다.

기관이 10만1900주 넘게 사들였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만4700주, 5만3900주 이상을 팔았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3300주다.

넥슨게임즈는 4.35%(540원) 오른 1만2940원으로 장을 마쳤다. 올 들어 최대 오름폭이다. 거래량은 64만1124주다. 64만1124주로 전일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31만5800주 넘는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팔자(SELL)이며 2거래일 연속 매도다. 기관은 25만1000주, 외국인은 6만447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타 투자자는 약 400주를 매집했다.

컴투스는 +4.20%(1400원)로 3거래일째 3% 이상의 오름세를 지속했다. 종가는 3만4750원이며 거래랭은 53만6802주다. 전거래일대비 200% 이상 늘었다. 개인이 7만7100주, 외국인이 1만1700주 이상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8만8700주 넘게 사들이며 2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다. 기타 투자자는 약 140주를 매입했다.

이날 컴투스는 오는 3월 일본에서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축제 '애니메 재팬 2026'에 참가를 알렸다. 출품작은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기치아쿠타 The Gane' 등이다. 모두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기반 게임이다.

 

NHN은 +2.24%(70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3만2000원이며 거래량은 10만7978주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9470주, 717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만6400주 이상을 사들였고 기타 투자자가 약 200주를 담았다.

시프트업은 1.32%(450원) 오른 3만4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3만3099주도 전일대비 50% 넘게 늘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3100주, 1만3900주 이상을 팔았다. 외국인은 2만6900주가량을 쓸어 담으며 3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다. 기타 투자자는 약 190주를 매입했다.

엔씨소프트는 +1.32%(3000원)로 전거래일 하락(-0.66%)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23만원이며 거래량은 13만410주다. 기관이 1만7560주, 기타 투자자가 360주가량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약 7150주, 1만770주를 사들였다.

넷마블은 +0.39%(200원)로 3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5만2000원이며 거래량은 17만218주다. 전거래일보다 약 700주가 줄었다. 개인이 2만8500주 이상을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만6950주, 1만1380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180주다.

1월 23일(금) +8.38%로 급등했던 모비릭스는 0.17%(5원) 하락한 2905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만4044주로 전거래일(7만2813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689주, 587주를 팔았다. 외국인은 1266주, 기타 투자자는 약 10주를 순매수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3042만8696주다. 전거래일 보다 1065만5102주가 증가했다.

절반이 넘는 17개 종목이 전거래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웹젠, 위메이드맥스, 컴투스홀딩스, 펄어비스, 네오위즈, 위메이드, 아이톡시,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위메이드플레이,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홀딩스, 넥슨게임즈, 컴투스, 엠게임, 액토즈소프트, 시프트업 등이다.

반면 모비릭스와 더블유게임즈는 50% 넘게 줄었다.

위메이드플레이 거래량은 22만5347주다. 전거래일 약 (8만3600주)보다 배 이상 늘었다. 개인이 매도(-6573주)에, 외국인이 매수(+6573주)에 앞장섰다.

위메이드플레이는 +6.78%(530원)로 2거래일 연속 4% 넘게 급등했다. 종가는 8350원으로 지난 1월 14일 무너진 8000원 선을 9거래일 만에 되찾았다.

데브시스터즈는 물량은 22만5304주다. 전거래일(9만6500주) 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11만48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1월 5일부터 16거래일 연속 매도다. 개인은 1만8500주 이상을 팔았다. 기관은 13만500주를 쓸어 담으며 매수 행진을 10거래일째로 늘렸다. 기타 투자자는 약 2890주를 사들였다.

데브시스터즈는 6.61%(2300원) 오른 3만7100원이다.

네오위즈홀딩스 거래량은 4만9911주로 전거래일(약 1만5000주)대비 200% 넘게 늘었다. 개인이 2672주를 내놓았다. 홀로 매도이며 6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1008주, 1633주, 31주다.

네오위즈홀딩스는 +6.50%(1650원)로 올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가는 2만7050원이다.

엠게임 거래량은 9만2800주다. 전거래일대비 70%가량 증가했다. 외국인이 2556주를 담았다. 홀로 사자(BUY)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는 각각 764주, 1552주, 240주를 팔았다.

엠게임은 +4.14%(23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5790원이다.

더블유게임즈 물량은 3만2204주로 전거래일(약 6만6235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이 1만5227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홀로 매수이며 6거래일 연속 사자(BUY)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8190주, 6520주, 500주다.

더블유게임즈는 0.19%(100원) 하락한 5만2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체 거래대금은 4191억2600만원으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크래프톤(860억9900만원), 펄어비스(842억원), 미투온(762억700만원) 등이 압도적인 우위를 나타냈다.

100억원~200억원대를 나타낸 종목은 6개다.

엔씨소프트(298억4800만원), 컴투스홀딩스(214억28500만원), 위메이드(193억3400만원), 컴투스(189억5700만원), 카카오게임즈(139억2500만원), 네오위즈(113억6500만원) 등이다.

미투온은 +7.01%(295원)로 전거래일 상한가(+29.94%)에 이어 2거래일째 급등했다. 종가는 4505원이며 거래량은 1668만836주다. 올 들어 최대치다. 외국인이 124만30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2거래일 연속 홀로 매도다. 개인은 109만24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6만410주, 9만600주다.

총 시가총액은 36조6570억원이다. 전거래일보다 1조8940억원이 늘었다.

올 들어 처음으로 36조원 대를 넘어섰다.

더블유게임즈(-0.19%)를 제외한 빅10이 초 강세를 나타냈다.

펄어비스(+13.31%), 위메이드(+9.69%), 카카오게임즈(+8.27%), 크래프톤(+7.13%) 등이 7% 넘게 급등했다.

넥슨게임즈는 +4.35%로 장을 마쳤다.

나머지 NHN(+2.24%), 시프트업(+1.32%), 엔씨소프트(+1.32%), 넷마블(+0.39%) 등도 우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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