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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빅10 선전! 게임주 '33조원 회복'…넥써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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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3월 24일] 평균등락률 +0.84%, 무더기(24개) 상승, 하락 6개

거래대금 3월 최저…펄어비스·NHN 뺀 빅10 우상향, 총 시총 6728억 증가

중동 전쟁 소강으로 새벽 미국 증시가 반등했다.

3월 24일(화) 국내 증시도 화끈하게 올랐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2% 넘게 뛰었다.

코스피는 148.17포인트(2.74%) 오른 5553.92다. 외국인이 1조9863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7270억원, 9683억원어치를 사들였다.

709개가 우상향했고 192개가 우하향했다. 광전자, SK증권우선주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24.55포인트(2.24%) 오른 1121.44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33억원과 15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11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435개가 하락했다. 엔켐이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상승 종목은 1252개다. 13개가 상한가를 나타냈다. 파이버프로, 에이스테크, 우리로, 네오펙트, 큐에스아이, 해성옵틱스, 머큐리, 와이어블, 기가레인, 한국첨단소재, 오디텍, 에이전트AI, 이노인스투루먼트 등이다.

게임주식도 반등했다.

무더기(24개) 상승과 빅10의 강세로 전체 시가총액이 33조 원 선을 하루 만에 회복했다.

넥써쓰가 +11.89%로 급등했다. 2026년 들어 지난 1월 2일(+11.89%) 이후 두 번째로 10% 넘게 올랐다. 종가는 1732원이며 거래량은 43만7381주다. 3월 들어 가장 많았다. 외국인이 7만9432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4만669주, 3만2841주, 5922주다.

호재성 이슈를 내놓았다. 지난 3월 20일 출시한 블록체인 MMORPG '씰M 온 크로쓰' 일일 활성 이용자(DAU)가 30만 명 육박하며 서버 6대 증설을 알린 것. 3월 24일 기준, 스트리머 200명이 씰M 온 크로쓰 캠페인에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 개발했고 공동 퍼블리싱하는 플레이위드는 0.34%(10원) 상승한 2940원으로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거래량은 2만1146주로 전일대비 47% 줄었다. 기타 투자자가 1만1000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207주, 8793주를 순매도했다.

신작 이슈를 내놓은 넷마블(+3.22%), 컴투스(+0.96%), 위메이드(+3.88%)는 우상향했다. NHN(-0.41%)은 하락했다.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PC 버전을 스팀에 출시했다. 위메이드는 +3.88%(800원)로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2만1400원이며 거래량은 12만9391주다. 전일대비 20% 이상 줄었다.

외국인이 2만1090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다. 개인은 1만6540주를 던지며 최근 6거래일 연속 매수를 일단락했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4310주, 230주가량을 팔았다.

전일 급락(-4.97%) 했던 넷마블은 +3.22%(1600원)로 반등했다. 종가는 5만1300원으로 전일 내준 5만원 선을 가볍게 회복했다. 거래량은 14만9135주다. 전일대비 30% 넘게 감소했다. 기관이 4만890주를 싹쓸이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만9270주, 2만1530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80주다.

넷마블은 이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 버전을 출시했다. 3월 17일 PS5와 스팀 버전에 이은 그랜드 론칭이다. 전일 사전 다운로드 만으로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넘버1에 자리하며 흥행 기운을 내뿜었다.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BI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 전개의 틀을 마련했다. 그동안 프로젝트ES의 공식 명칭을 확정한 것. 이 게임은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 MMORPG다.

컴투스는 0.96%(300원) 오른 3만165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3만9283주로 전일보다 약 3000주가 늘었다. 기관이 2120주를 팔았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750주, 1300주, 60주다.

네오위즈는 웹보드 게임 '피망 쇼다운 홀덤' PC 버전을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0.20%(50원)로 전일 하락(-3.94%)에서 찔끔 반등했다. 종가는 2만4450원이며 거래량은 4만2559주다. 전일대비 약 10% 감소했다. 기관이 2430주가량을 팔았다. 3월 10일부터 11거래일 연속 매도다. 외국인은 7370주가량을 팔았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약 9740주와 60주 이상을 사들였다.

 

NHN은 3:3 팀 배틀 모바일 게임 '디사디아 유엘룸 파이널 판타지'를 글로벌에 론칭했다.

NHN은 -0.41%(150원)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3만6800원이며 거래량은 7만9475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늘었다. 기관이 1만1300주, 기타 투자자가 11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320주, 2090주가량을 매입했다.

게임주식의 평균등락률은 +0.84%다.

24개가 우상향했다.

넥써쓰가 +11.89%로 가장 크게 올랐다. 티쓰리는 +8.37%로 뒤를 이었다.

+2~+3%대로 마감한 게임주식은 10개다.

위메이드(+3.88%), 크래프톤(+3.73%), 카카오게임즈(+3.48%), 넷마블(+3.22%), 엠게임(+2.92%), 위메이드맥스(+2.47%), 시프트업(+2.23%), 네오위즈홀딩스(+2.19%), 웹젠(+2.19%), 미투온(+2.00%)다.

엔씨소프트(+1.64%), 위메이드플레이(+1.52%) 등은 +1%대로 마감했다.

이외 10개는 1% 미만의 강보합을 나타냈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링크드, 넵튠, 더블유게임즈, 섬에이지, 넥슨게임즈, 플레이위드, 네오위즈, 액토즈소프트 등이다.

하락 종목은 6개로 급감했다.

스코넥이 -14.70%로 폭락했다. 데브시스터즈도 -8.28%로 급락했다.

이외 펄어비스(-2.51%), 조이시티(-1.05%), 모비릭스(-0.85%), NHN(-0.41%) 등이 우하향했다.

바른손이앤에이와 한빛소프트는 보합을 장을 마쳤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800만9859주다. 어제보다 145만4472주가 줄었다.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플레이, 넵튠, 썸에이지, 펄어비스 물량이 전일대비 50% 이상 감소했다.

반면 넥써쓰, 티쓰리, 링크드, 모비릭스, 데브스시터즈, 스코넥 등은 50% 넘게 증가했다.

전체 거래대금은 1442억200만원이다. 3월 들어 가장 적었다.

크래프톤(230억8900만원)과 펄어비스(691억4900만원) 만이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3.73%(8500원) 오른 23만6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하락폭(-3.18%)보다 크게 상승했다. 거래량은 9만8294주다. 3월 들어 처음으로 10만주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2만9670주, 외국인이 570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기타 투자자와 기관은 각각 약 3만주와 5380주를 매입했다.

펄어비스는 -2.51%(1050원)로 전일 찔끔 반등(+0.60%)을 지키지 못했다. 종가는 4만700원이며 거래량은 169만2686주다. 전일(약 353만1000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개인이 16만7800주, 기타 투자자가 70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만1900주와 2만6680주가량을 사들였다.

총 시가총액은 어제보다 6728억원이 증가한 33조760억원이다. 전일 내준 33조원 선을 하루 만에 되찾았다.

빅10이 강세를 보였다.

펄어비스(-2.51%), NHN(-0.41%)를 제외한 8개가 우상향했다.

위메이드(+3.88%), 크래프톤(+3.73%), 카카오게임즈(+3.48%), 시프트업(+2.23%) 등은 2% 넘게 올랐다.

엔씨소프트(+1.64%), 더블유게임즈(+0.61%), 넥슨게임즈(+0.46%) 등은 1% 안팎의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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