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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34조 회복! 게임주, 飛上…펄어비스 폭등+무더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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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3월 25일]평균등락률 +2.49% , 28개 우상향

빅10 상승, 총 시가총액 1조3482억원 증가 '34조 회복'

게임주식이 반등했다. 화끈했다.

평균등락률이 +2.49%로 3월 들어 세 번째로 높았다. 최고는 3월 5일(+5.39%)과 6일(+2.77%) 이후 가장 높았다.

28개가 우상향했다.

펄어비스가 +23.34%로 폭등했다. 데브시스터즈(+14.61%)는 급등했다.

시프트업은 +5.70%로 3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4.60%), 컴투스홀딩스(+4.45%), 위메이드플레이(+4.05%) 등은 4% 넘게 올랐다.

+2%+3%대로 장을 마친 게임주식은 13개다.

네오위즈, 위메이드, 네오위즈홀딩스, 컴투스, 넵튠, 티쓰리, 위메이드맥스, 썸에이지, 한빛소프트, 조이시티, nhn, 바른손이앤에이, 액토즈소프트 등이다.

9개 종목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모비릭스, 넥슨게임즈, 플레이위드,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더블유게임즈, 웹젠, 엠게임, 넷마블 등이다.

하락 종목은 4개다.

스코넥은 -6.34%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링크드는 +5.41%로 5% 넘게 빠졌다.

넥써쓰(-1.73%)와 미투온(-1.96%) 등은 1% 넘게 하락했다.

 

펼어비스는 +23.34%(9500원)로 폭등했다. 종가는 5만200원으로 지난 3월 19일 내준 5만원 선을 회복했다. 거래량은 827만3072주다. 2026년 들어 가장 많았다.

개인이 약 141만629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1만4690주가량을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8만5500주, 45만548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2거래일째 쌍끌이 매수다.

전일 저녁 펄어비스는 야심작 '붉은사막'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요동쳤다. 장중한 때 28.66% 오른 1만8000원까지 올랐다. 종가는 대다수를 반납, 1.36%(190원) 오른 1만4180원이다.

거래량은 344만8627주다. 올 들어 최대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4만7340주, 25만247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개인은 195만2680주, 기타 투자자는 4만7140주가량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즈 지분을 '라인야후'에 3000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것이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1699만7386주다. 어제(약 800만주)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펄어비스를 비롯해 데브시스터즈, 시프트업, 엔시소프트,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 넵튠, 넥슨게임즈, 카카오게임즈, 더블유게임즈, 미투온, 링크드 등의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증가했다.

스코넥은 전일대비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체 거래대금은 5615억8900만원이다. 2026년 들어 가장 많았다.

펄어비스가 4065억700만원으로 전체 70% 이상을 차지했다.

카카오게임즈는 517억5500만원으로 뒤를 이어졌다.

이외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게임주는 데브시스터즈(163억6100만원), 엔씨소프트(315억8400만원), 크래프톤(226억9800만원) 등이다.

총 시가총액은 34조4242억원이다. 전일보다 1조3482억원이 증가했다.

빅10이 모조리 우상향했다. 상승폭도 컸다.

펄어비스가 +23.34%로 폭등한 가운데 시프트업(+5.70%), 엔씨소프트(+4.60%), 위메이드(+3.27%) 등이 3% 넘게 올랐다.

nhn(+2.04%), 넥슨게임즈(+1.82%), 크래프톤(+1.69%), 카카오게임즈(+1.36%), 더블유게임즈(+1.11%), 넷마블(+0.19%) 등도 우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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