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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게임주 극과극…넷마블↑·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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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3월 25일] 평균등락률 +0.22%…대형주 포함, 19개 우상향

기대작 이슈! 넷마블크래프톤·네오위즈 우상향…총 시총 34조 회복

3월 25일(월) 국내 증시가 엇갈렸다.

코스닥이 1% 넘게 올랐지만 코스피는 우하향했다.

게임주식도 반등했다.

19개 종목이 우상향했다.

대형주가 무더기로 올랐다.

넷마블이 +6.81%로 급등했다. NHN은 +4.09%로 뒤를 이었다.

컴투스(+3.61%), 아이톡시(+3.74%), 조이시티(+2.74) 등은 2% 넘게 상승했다.

이외 14개 종목은 오름폭은 +1% 내외의 강보합을 나타냈다.

넷마블은 +6.81%(4000원)로 3월 들어 가장 크게 올랐다. 종가는 6만2700원으로 3월 19일 내준 6만원 선을 회복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19만4709주다. 전거래일대비 263%가량 증가했다. 개인이 5만314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기타 투자자가 2097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5968주, 1만9269주를 쓸어 담았다.

넷마블은 이날 기대작 이슈를 쏟아냈다. 우선 5월 출시 예정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흥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전예약자가 50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태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와 매출 순위 넘버1에 오른 것.

여기에 상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레이븐2'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신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크래프톤도 모처럼 신작 이슈를 내놓았다. '다크앤다커 모바일' 첫 테스트 일정(4월 24일~28일)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4월 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크래프톤은 +1.69%(4000원)로 전거래일 낙폭(-1.87%) 대다수를 회복했다. 종가는 24만원이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8679주, 391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83주와 5887주를 매입했다.

 

네오위즈는 또 한 명의 네임드 개발자 영입을 알렸다. 이상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과거 '마비노기 영웅전' 등의 시나리오와 '크로스파이어 : 시에라 스쿼드 등을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0.23%(50원) 오른 2만195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7만2648주다. 전거래일과 엇비슷하다. 외국인이 2515주를 순매도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478주와 2037주를 매집했다.

3월 25일(월), 코스피가 10.99포인트(0.40%) 하락한 2737.57이다. 340개가 우상향했고 529개가 하락했다. 개인이 3306억원어치를 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8억원, 290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신풍제약우선주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

코스닥은 9.71포인트(1.07%) 오른 913.69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59억원, 21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036억원어치를 팔았다. 702개가 상승했다.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신도기연 등이 상한가를 나타냈다.

게임주식은 평균등락률 +0.22%로 전거래일 약세에서 벗어났다.

상승 종목은 19개다.

하락 종목은 13개다.

위메이드(-6.89%), 위메이드맥스(-4.03%), 위메이드플레이(-2.27%) 등이 2% 넘게 하락했다.

위메이드는 -4.03%(540원)로 2거래일째 급락했다. 종가는 1만2870원이며 거래량은 182만3099주다. 외국인이 1만1711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개인이 1만175주의 매물을 내놓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46주, 1490주다.

위메이드맥스도 -4.03%(540원)로 2거래일 연속 부진했다. 종가는 1만2870원이며 거래량은 16만2484주다. 전거래일대비 27%가량 줄었다. 외국인이 1만1711주를 담았다. 홀로 매수 우위다. 개인이 1만175주, 기타 투자자와 기관이 각각 1490주, 46주를 팔았다.

 

위메이드플레이는 -2.27%(270원)로 5거래일 연속 우하항했다. 종가는 1만1620원이며 거래량은 5만6408주다. 3월 들어 가장 적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3주, 3501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3472주, 52주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정규장 마감 기준, 전체 거래량은 565만6919주다. 3월 들어 지난 8일(약 492만주)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다.

총 거래대금은 전거래일대비 330억3900만원이 감소한 1995억4100만원0이다.

위메이드가 1206억7500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크래프톤이 226억51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넷마블(120억7500만원), 엔씨소프트(128억8600만원) 등은 100억원 대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0.21%(400원) 상승한 19만1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6만7524주로 전거래일대비 10%가량 늘었다. 기관이 2468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 개인, 기타 투자자는 각각 1974주, 471주, 21주를 던졌다.

전체 시가총액은 4835억원이 증가한 34조4817억원이다. 전거래일 내준 34조원 선을 하루 만에 회복했다.

대형주가 선전했다.

위메이드(-6.89%), 데브시스터즈(-1.29%)가 우하향했다.

넷마블은 +6.81%로 급등했다. NHN(+4.09%), 컴투스(+3.61%) 등은 초강세를 보였다.

크래프톤(+1.69%), 넥슨게임즈(+1.80%), 카카오게임즈(+1.29%), 펄어비스(+1.18%) 등은 1% 넘게 올랐다.

더블유게임즈(+0.71%), 웹젠(+0.38%), 네오위즈(+0.23%), 엔씨소프트(+0.21%) 등은 강보합을 나타냈다.

넥슨게임즈는 +1.60%(220원)로 2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4010원이며 거래량은 17만9887주다. 전거래일대비 75% 가량 늘었다. 외국인이 3만3685주를, 기관이 1863주를 사들였다. 개인은 3만5490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58주다.

카카오게임즈는 +1.29%(300원)로 3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종가는 2만3500원이며 거래량은 16만8552주다. 개인이 6만7189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팔자(SELL)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만2133주, 2만5042주를 사들였다. 기타 투자자는 14주를 샀다.

펄어비스는 1.189%*350원) 상승, 5거래일째 강세를 보였다. 종가는 3만원으로 3월 들어 처음으로 3만원 선을 돌파했다. 외국인이 1만9937주를 팔았다. 홀로 매도 우위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는 각각 9830주, 1만46주, 61주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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