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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주간등락률]연초 飛上! 중소형주 '화끈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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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12월 5주차]넥써쓰·데브시스터즈, 화끈 상승

더블유게임즈 제외한 빅10 우상향 … 넥슨재팬 약세 전환

12월 마지막주, 연말연시로 거래일이 사흘에 그쳤다.

그럼에도 게임주식은 강세를 보였다.

33개 주간 평균등락률이 +2.94%로 오름세를 보였다.

2025년 12월 29일(월)과 30일(화) 우하향했지만 2026년 1월 2일(금) 폭등했다.

바닥을 기던 게임주식의 전체 시가총액도 34조원을 회복했다.

1월 2일 2025년 마지막 거래일보다 1조원 이상 증가한 34조5862억원을 나타낸 것.

 

12월 5주차, 오름세를 보인 게임주식은 22개로 폭증했다.

중소 및 중견 게임사 강세를 나타냈다.

넥써쓰가 +13.30%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가 +11.54%로 뒤를 이었다.

넥써스는 연말연시 잇단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전했다. 12월 31일 게임 경제 인프라 '크로쓰 포지'를 공개했다.

게임 출시를 단순한 콘텐츠 공개나 토큰 발행에 그치지 않고,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전제로 토큰과 시장을 함께 형성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게임 성과가 시장 반응으로 이어지며, 온체인 상에서 검증 가능한 경제 활동이 자연스럽게 구축되도록 설계됐다.

크로쓰 포지는 AI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Verse8)에서 제작·배포된 게임을 대상으로 게임 전용 토큰과 자동 생성된 유동성 풀을 연동한다.

2026년 1월 2일에는 12월 크로쓰에 온보딩한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월드랭킹 시즌1을 지난 12월 23일 시작,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핵심 재화 T레드 다이아를 통 50만개 지급한다. 또한 1분기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5% 넘게 상승한 게임주식은 8개다.

조이시티(+9.85%), 넵튠(9.16%), nhn(8.26%), 펄어비스(+7.42%), 썸에이지(+7.20%), 위메이드(+5.93%), 엔씨소프트(+5.60%), 미투온(+4.44%) 등이다.

+2%~+4%대로 나타낸 종목은 7개다.

액토즈소프트(+3.97%), 컴투스홀딩스(+3.89%), 위메이드맥스(+3.04%), 넷마블(+2.58%), 크래프톤(+2.46%), 카카오게임즈(+2.12%) 등이다.

이외 6개 게임주식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네오위즈(+1.81%), 네오위즈홀딩스(+1.81%), 넥슨게임즈(+1.81%), 컴투스(+1.69%), 플레이위드(+0.66%), 시프트업(+0.42%) 등이다.

엔씨소프트의 2025년 마지막주, +5.60%로 4주차 +5.60%에 이어 2주 연속 우상향했다. 일별로는 12월 29일과 30일 각각 -1.96%와 -0.25%로 우하향했지만 2026년 1월 2일(금) +7.69%로 급등했다.

1월 2일 신작 이슈를 내놓았다.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예약에 나선 것. 이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간판 mmorpg '리니지'의 2000년대 버전에 기반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 동시 오픈 예정이다.

하락세를 보인 종목은 9개다. 내림폭은 크지 않았다.

모비릭스가 -5.07%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스코넥(-4.26%)과 웹젠(-4.88%) 등은 4% 넘게 하락했다.

이외 5개는 1% 내외의 내림세를 보였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은 12월 마지막주, -0.42%로 약세로 전환했다. 12월 4주차 등락률은 +2.4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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