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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5천피 돌파! 게임주는 '찔끔 반등'…빅10 강세, 34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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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1월 22일] 평균등락률 +0.56%, 22개 우상향

빅10 몽땅 상승, 총 시가총액 34조1483억 '8427억) 증가

코스피가 장중 한때 5000선을 돌파했다.

코스닥은 2% 올랐다.

전일 폭락하며 국장의 흐름과 달랐던 게임주식도 올랐다.

상승폭은 적었다.

어제 붕괴됐던 34조원 선을 하루 만에 회복했다. 34조1483억원으로 어제보다 8427억원이 증가했다.

전일 증발했던 1조1007억원 중 절반 이상을 회복한 것.

빅10이 모조리 오름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5.92%로 급등했다.

넷마블(+3.67%), 시프트업(+3.33%), 엔씨소프트(+2.70%), 크래프톤(+2.16%), 카카오게임즈(+2.00%), 더블유게임즈(+2.00%) 등은 2% 넘게 뛰었다.

위메이드(+1.57%), NHN(+1.36%), 넥슨게임즈(+0.50%) 등은 1% 내외의 오름세를 보였다.

펄어비스는 +5.92%(2400원)로 1월 들어 가장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가는 4만2950원이며 거래량은 34만9591주다. 전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2만840주, 1만7380주 넘게 팔았다. 외국인은 3만5360주 이상을 사들였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2860주다.

펄어비스는 이날 황금 기대작 '붉은사막' 이슈를 내놓았다. 3월 20일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 제작이다.

기대작 '리니지 클래식' 이슈를 전한 엔씨소프트도 +2.70%(6000원)로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22만8500원이며 거래량은 15만1969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줄었다. 개인이 2만9750주가량을 던지며 최근 4거래일 연속 매수를 일단락했다. 기타 투자자는 약 274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00주, 2만3690주를 매입했다.

이날 엔씨소프트는 1월 27일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 서버 인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4일 시작, 3차례에 걸쳐 늘린 캐릭터 생성 서버가 포화 상태에 달했기 때문이다.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대목이다.

컴투스는 3.23%(1000원) 오른 3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2026년 들어 가장 높은 종가다. 거래량은 11만3525주로 전일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3만6780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개인은 2만9161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약 7440주와 176주다.

이날 컴투스는 2026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라인업을 공개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다.

각각 컴투스와 에이버튼에서 개발 중인 턴제 RPG와 MMORPG다. 도원암귀는 동명의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에 기반했다.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에서 서비스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집형 어드벤처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과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가칭)'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사 가운데 가장 먼저 2025년 실적을 공개한 넵튠은 하락했다. -1.34%(70원)로 2거래일째 상승하지 못했다. 종가는 5140원이며 거래량은 8만4115주다.

개인이 1만696주의 매물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6146주, 1550주, 3000주다.

넵튠의 지난해 매출은 1213억원으로 전년(2024년)대비 0.24% 줄었다.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74.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9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1월 22일(목) 코스피는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32억원, 1568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155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567개가 우상향했고 317개가 우하향했다. 한농화성, 화천기계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19.06포인트(2.00%) 상승하며 전일 급락에서 화끈하게 반등했다. 지수는 970.35다. 기관이 137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99억원과 83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절반이 넘는 995개가 상승했다. 이중 13개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레이크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중앙첨단소재, 해성에어로보틱스, 하이드로리튬, 이브이첨단소재, 해성옵틱스, 서남, 휴림에이텍, 유일에너테크, 리튬포어스, 엔시트론, 비엘팜텍 등이다.

하락 종목은 677개다. 삼성스팩13호는 하한가를 나타냈다.

게임주식은 평균등락률 +0.56%다. 전일 마이너스(-2.46%)에서 소폭 반등했다.

상승 종목은 22개다.

펄어비스가 +5.92%로 가장 크게 올랐다.

넷마블(+3.67%), 시프트업(+3.33%), 컴투스(+3.23%) 등은 3% 넘게 뛰었다.

+2%대로 마감한 게임주식은 8개다. 링크드(+2.99%), 컴투스홀딩스(+2.87%), 엔씨소프트(+2.70%), 데브시스터즈(+2.42%), 크래프톤(+2.16%), 네오위즈홀딩스(+2.07%), 카카오게임즈(+2.00%), 더블유게임즈(+2.00%) 등이다.

이외 10개 종목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네오위즈(+1.98%), 위메이드(+1.57%), NHN(+1.36%), 위메이드맥스(+1.34%), 썸에이지(+1.09%), 엠게임(+0.93%), 한빛소프트(+0.67%), 미투온(+0.62%), 넥슨게임즈(+0.50%), 액토즈소프트(+0.17%) 등이다.

10개는 우하향했다. 아이톡시가 -8.20%로 최대 낙폭을 보였고 바른손이앤에이가 -5.23%로 뒤를 이었다.

웹젠(-2.86%), 넥써쓰(-2.88%), 스코넥(-2.92%) 등은 2% 넘게 후퇴했다.

위메이드플레이(-0.27%), 플레이위드(-0.32%), 티쓰리(-0.36%), 넵튠(-1.34%), 모비릭스(-1.65%) 등은 1% 내외의 내림세를 나타냈다.

넷마블은 +3.67%(1800원)로 전일 내림폭(-1900원) 대다수를 만회했다. 종가는 5만900원이며 거래량은 22만1533주다. 개인이 10만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만6900주, 7만34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는 약 560주를 사들였다.

시프트업은 +3.33%(1100원)로 전일 급락(-4.06%)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3만4150원이며 거래량은 8만9283주다. 개인이 4만3700주 이상의 매물을 쏟아내며 홀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4만140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약 1820주, 470주를 순매수했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2.16%(5000원) 뛴 23만65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9만5664주다. 전일보다 약 1000주가 적었다. 외국인이 3만3480주가량을 싹쓸이 매수했다. 개인은 약 2만5140주의 매물을 쏟아냈고 기관과 기타 투자자가 각각 8030주, 300주 넘게 팔았다.

 

카카오게임즈는 +2.00(280원)로 전일 내림폭(-2.51%) 대다수를 만회했다. 종가는 1만4250원이며 거래량은 16민6958주도 전일대비 30%가량 줄었다. 개인이 6만4360주, 기관이 7360주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6만5400주가량을 쓸어 담았고 기타 투자자가 약 6320주를 매집했다.

위메이드는 +1.57%(400원)로 전일 하락폭(-650원) 절반 이상을 되찾았다. 종가는 2만5850원이며 거래량은 12만3000주다. 전일대비 20% 넘게 감소했다. 5거래일째 매도에 나섰던 외국인이 1만9950주 이상을 담았다. 홀로 매수다. 개인은 1만8900주,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790주, 240주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NHN은 1.36%(400원) 오른 2만9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5만3334주다. 외국인이 9600주가량을 싹쓸이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480주, 710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넥슨게임즈는 +0.50%(60원)로 전일 약세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1만2090원이며 거래량은 17만4844주로 전일대비 20% 넘게 줄었다. 기관이 1만3930주, 기타 투자자가 5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6290주, 7690주를 사들였다.

아이톡시는 -8.20%(79원)로 하락 랠리를 4거래일째로 늘렸다. 종가는 885원으로 전일 1000원 선에 이어 하루 만에 900원 선까지 내줬다. 거래량은 90만8364주로 전일대비 배 이상 증가했다. 2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던 외국인이 9971주를 팔았다. 홀로 매도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8171주, 1800주다.

넥써쓰는 하락 랠리를 지속했다. -2.88%(60원)로 1월 15일 이후 6거래일째 우하향한 것. 종가는 2025원이며 거래량은 20만6729주다. 개인이 9698주를 던졌다. 홀로 매도이며 3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 기관,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6769주, 1929주, 1000주다.

웹젠은 -2.86%(350원)로 2거래일째 부진했다. 종가는 1만1870원으로 1만2000원 선이 붕괴됐다. 거래량은 14만6061주다. 전일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개인이 6만853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홀로 매수다. 외국인은 5만70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매도 행진을 6거래일째로 늘렸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9790주, 1710주 넘게 팔았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964만4779주다. 어제보다 17만2572주가 적었다.

펄어비스, 컴투스, 네오위즈홀딩스, 한빛소프트,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플레이, 웹젠, 바른손이앤에이, 아이톡시 물량이 전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네오위즈홀딩스 거래량은 2만1647주로 전일대비 94%가량 늘었다. 개인이 9662주, 기타 투자자가 40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6주, 9266주를 매입했다. 3거래일째 동반 매수다.

네오위즈홀딩스는 2.07%(500원) 오른 2만4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빛소프트 물량은 6만1597주로 전일대비 약 54% 증가했다. 개인이 9631주를 팔아치우며 매도 행진을 7거래일째 지속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552주, 9079주다.

한빛소프트는 0.67%(8원) 오른 1208원으로 마감했다.

위메이드플레이 거래량은 5만6897주로 전일대비 80% 넘게 늘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023주, 9442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은 1만2295주, 기타 투자자는 170주를 매집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0.27%(20원)로 2거래일째 부진했다. 종가는 7510원이다.

전체 거래대금은 1177억5500만원이다.

크래프톤(225억9800만원), 엔씨소프트(348억9100만원), 넷마블(112억4100만원), 펄어비스(150억2300만원) 등 빅4가 1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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